2세트는 투혼에서 펼쳐진다.
김정우의 뮤탈리스크에 항복을 선언한 김구현.
'마지막이다'
김정우가 2대0으로 앞서가고 있다.
'이럴수가..'
김구현의 결승 진출이 좌절 됐다.
'승자의 특권'
김정우가 사진에 싸인을 하고 있다.
'목표는 우승'
카메라를 보며 자신감 있는 세리머니를 선보인 김정우
'이 기쁨을 팬들과 함께'
결승 진출을 확정한 김정우가 팬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매시아' 격납고에 강림하다.
김정우는 22일 김포공항 격납고에서 '최종병기' 이영호와 결승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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