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황금 망토, 황금 나팔 등으로 이영호의 최연소 골든 마우스 획득 염원에 힘을 실어준다.
KT 사무국은 이영호의 골든 마우스 획득을 위해 KT 기업색인 빨간색을 버리고 금색으로 응원 도구를 준비했다. 스타리그 결승 장소인 격납고를 금빛 물결로 만들어 경기 전 응원으로 기선 제압을 하겠다는 의도다.
이영호를 응원하기 위해 결승전 현장을 찾은 팬들은 KT가 준비한 응원 도구를 보고 "참신하다"며 매우 만족해 하고 있다. 한 팬은 "이영호가 금빛으로 물든 격납고 현장을 보고 더욱 힘을 낼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CJ는 김정우의 사진이 붙은 플랭카드로 응원전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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