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김'이라는 별명으로 알려진 김정민 전 온게임넷 해설 위원이 스타리그 결승 현장을 찾았다.
육군 보병 부대에서 복무하고 있는 김 해설 위원은 공용화기 가운데 가장 큰 무기를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 훈련을 치르면서 얼굴이 검게 그을린 그는 근육질 몸매를 과시하며 건강하게 군생활을 하고 있음을 간접 증명했다.
김 해설 위원은 "강민, 박용욱 해설 위원이 프로리그를 잘 맡아주어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며 "10개월 남은 군생활을 잘 마무리하고 복귀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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