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스타즈 '어린왕자' 김명운이 CJ와의 프로리그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
웅진 이재균 감독은 "김명운의 의욕이 다소 저하된 것 같아 시즌이 진행되고 있는 과정이지만 휴가를 줬다"며 "몸과 마음을 추스리고 5라운드부터 전력하라고 주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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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7주차@온게임넷
▶CJ-공군
1세트 < 로드런너 >
2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3세트 < 투혼 >
4세트 < 매치포인트 >
5세트 < 심판의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