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서바이버 예선] 18조 CJ 조병세 "온 마음 다해 본선 진출 원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CJ 조병세가 진영화, 김정우의 연이은 스타리그 결승 진출에 제대로 자극 받았다. 조병세는 이번에야 말로 개인리그에서 무언가를 보여줄 때라며 다른 예선에 비해 남다른 각오로 경기에 임했다고. 조병세는 "MSL에서 만족하지 않고 스타리그에서도 좋은 성적 거두겠다"고 말했다.
Q 서바이버 본선에 복귀한 소감을 말해달라.
A MSL이 아니고 서바이버 토너먼트이기 때문에 아직 만족할 수 없다. 매번 하는 얘기지만 이번에는 진짜로 MSL에 진출하고 싶다(웃음).

Q 이번 시즌에는 개인리그에 대한 욕심이 남달랐는데.
A 프로리그 일정을 소화하면서 예선 준비를 했기 때문에 시간을 많이 투자 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짧은 시간에 집중적으로 연습 했기 때문에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다.
Q 4강 전에서 안기효에게 한 경기를 내줬다.
A 1세트를 허무하게 패했다. 이후로 스스로에게 화가 났기 때문에 2세트 부터 정신차리고 경기에 임했다.

Q 목표가 있다면.
A 일단 MSL에 진출하는 것이 목표다. 다음 목표는 MSL에 진출한 뒤 생각하겠다.

Q 스타리그 예선도 자신 있나.
A 자신감은 항상 있다. 이번에는 반드시 16강에 올라가고 싶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A 열심히 해서 MSL, 스타리그 모두 진출해 양대리그에 내 이름을 올리겠다. 이번 시즌은 정말, 정말, 정말 진심으로 온 마음을 다해 올라가고 싶다!

sora@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