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레이싱모델이자 게임방송과 각종 게임 홍보 모델로 활약해온 구지성이 야구게임 '마구마구' 선수로 뛴다.
이번 대회는 약 3000명 이상의 참가자 중 한달여의 예선을 거쳐 올라온 8명의 선수가 '마구마구' 초대 대회 우승의 영예와 상금 1000만원을 두고 앞으로 7월말까지 2개월간 뜨거운 승부를 펼치게 된다.
대회가 개막하는 29일 CJ인터넷과 온게임넷은 구지성과 데프콘의 게임 시연과 LG 트윈스 치어리더 개막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 또한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게임 내 최고 등급 카드인 엘리트 카드와 300만 게임머니,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20명 이상의 관람객을 동원한 클랜 중 최다 인원을 모은 클랜에게는 회식비 20만원도 지원된다.
이번 대회의 방송 중계는 김성한 전 기아 타이거즈 감독과 주창훈 전 기아 타이거즈 선수가 해설을 맡았으며 개그맨 김현철씨가 캐스터를 맡아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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