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L 차기 스폰서가 '빅파일'로 결정됐다.
지난 27일 오프라인 예선전을 시작으로 3개월간의 대장정에 나서는 '빅파일 MSL은 오는 8월 하순까지 진행되며 서바이버 토너먼트부터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빅파일 이용권, 빅파일 MSL 티셔츠(한정판)등 푸짐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 증정할 계획이다. 또한 서바이버 리그 개막에 맞춰 마이크로 이트(star.bigfile.co.kr)을 오픈 할 예정이다.
총 상금 1억 1600만원이 걸린 ‘빅파일 MSL’ 의 우승상금은 국내 최고인 5000만원, 준우승상금 2000만원을 비롯해 32강에 진출한 선수 모두에게 차등 지급하게 된다.
빅파일 마케팅 담당자는 "13-30세대의 대표적인 문화콘텐츠인 e스포츠에 대한 후원을 진행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MSL 공식 후원을 통해 업계 선두주자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브랜드 역량을 강화하는 발판으로 삼고자 한다"고 밝히며 "이번 MSL시즌은 온라인 콘텐츠 유통의 선두주자 빅파일과 e스포츠의 대표리그 MSL과의 만남으로 역대 최대의 리그가 탄생할 것이며 '깨끗한 승부, 깨끗한 콘텐츠'라는 슬로건에 맞도록 그 어느 시즌보다 내실을 추구하는 리그로 만들겠다'며 포부를 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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