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 김택용이 프로리그 현장에 오지 않았다.
김택용은 최근 프로리그 5연패에 빠지면서 SK텔레콤 이적 이후 최악의 부진을 겪고 있고 팀 내에서도 컨디션이 회복되지 않았다고 판단, 현장에 대동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팬들의 기대를 모았던 김택용과 삼성전자 송병구의 '택뱅록'은 성사될 가능성이 없어졌다.
또 삼성전자도 테란 이성은을 제외하면서 최근 부진한 선수들을 경기장에 데려오지 않는 경우가 잦아졌음을 시사했다.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