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균을 꺾고 승자전에 진출한 김상욱.
"3조에선 내가 먼저 간다!"
승자전에서 맞붙게 된 김상욱과 김구현.
김구현이 저그의 병력을 제압하며 MSL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8시즌 연속 MSL 본선 무대에 오른 김구현.
이재현이 박성균의 벽을 넘지 못하고 패자전에서 탈락했다.
'3조 최종전!'
패자전을 거친 김상욱과 승자전에서 내려온 박성균의 최종전.
'올라갔다!'
5드론 저글링 러시로 가볍게 승리를 따낸 김상욱이 활짝 웃고 있다.
"저 이겼어요!"
승리를 하자마자 5드론 빌드를 추천한 전태규 코치에게 달려왔다.
"괜찮아~"
MSL 본선에 진출한 김상욱이 이경민을 위로하고 있다.
"차근 차근 올라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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