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붕쇄팀 선수들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는 중.
곧 군대에 가는 박종빈. 살아 돌아오길 바란다.

박종빈이 들어가고 원래 멤버 정효민이 합류해 경기석에 들어가고 있는 천붕쇄.

100% 선수들은 왜 가위바위보를 하고 있을까?

천붕쇄 선수들 경기 준비 완료!

100%팀에 처음 합류한 박운용. 2킬로 천붕쇄 제압!

올킬 한다고 큰소리 쳤던 이진성이 1킬도 하지 못했다.
시무룩해 진 이진성.

정효민은 패하고 나서도 특유의 친근한 미소를 날리고 있는 중!
조성일의 귀염둥이 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박운용 덕에 승리한 100%!
이진성이 쑥스러운 듯 인터뷰에 응하는 중!

오늘 승리의 주역 박용운을 제외한 이진성, 김성준은 고개를 숙이고 반성하고 있다.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