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우진 생애 첫 방송 경기 준비 완료!

던파리그 귀염둥이 조성일도 경기 준비 중.

이우진을 꺾고 멋지게 세리머니. 소환사가 로그를 2대0으로 제압하는 믿기 힘든 광경 연출!

하지만 승리는 김창원에게 돌아갔다.

개인전, 대장전에서 모두 탈락한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조성일.
이제 던파리그 귀염둥이를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격렬하게 등장하고 있는 시드잡이 선수들.

악마군단 정종민이 가소롭다는 듯 시드잡이 선수들의 세리머니를 보고 있다.

악마군단 장재원은 경기에는 관심 없고 온통 서울여자대학교 응원단에만 관심이 있는 듯.

"선전했지만..."
흑룡을 꺾으며 파란을 일으켰지만 역지 지난 시즌 우승팀의 벽은 높았다.
시드잡이팀 1패!

"가뿐하죠"
2, 3위 시드가 모두 탈락한 가운데 1위 시드의 자존심을 지킨 악마군단.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