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FPS 스페셜포스가 MBC드라마 '로드 넘버원'과 콘텐츠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
스페셜포스는 온라인 FPS게임 최초로 극중 인물을 비롯, 총기, 전투배경 등 드라마 콘텐츠를 게임 속에 구현해 6월 말부터 이용자들에게 단계적으로 선보이게 된다.
특히, 주인공 캐릭터들은 특징적인 생김새뿐만 아니라 실제 음성도 선보일 예정이기 때문에 이용자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또한 드라마에서 핵심 전투로 손 꼽히는 '평양 전투'가 신규 맵으로 업데이트 되고, 한국전쟁의 고전 총기인 M1 Carbine, PPSH-41 등도 선보일 계획이다.
스페셜포스는 이번 콘텐츠 업데이트에 앞서 8일부터 업데이트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로드넘버원’ 캠페인 페이지를 오픈하며, 이와 함께 댓글 이벤트도 진행된다.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한 줄 댓글로 올리면, 우수작을 선정해 18일 열리는 드라마 제작발표회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네오위즈게임즈 김정훈 본부장은 "스페셜포스 서비스 6주년을 맞아 진행된 이번 '로드넘버원'과의 콘텐츠 제휴 계약은 드라마의 소재가 온라인 게임에 구현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 대한민국 대표 FPS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