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SK텔레콤 어윤수, 다수 해처리에서 물량 쏟아내 승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6121346570028216dgame_1.jpg&nmt=27)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3주차@MBC게임
▶SK텔레콤 1-0 공군
'SK텔레콤 주력 종족은 저그!'
SK텔레콤 T1 어윤수가 다수의 해처리에서 기본 병력 물량을 쏟아내 공군 박정석의 고급 병력을 제압하고 1승을 선취했다.
어윤수는 앞마당 확장기지를 빠르게 가져갔으나 박정석의 질럿 찌르기에 멀티를 취소했다. 어윤수는 테크를 늦추고 저글링 생산에 주력해 속도 업그레이드 타이밍에 상대 앞마당 돌파를 시도해 다수의 일꾼을 줄여주는 성과를 얻었다.
어윤수는 멀티를 늘리고 레어 테크를 올려 럴커를 확보했다. 어윤수는 럴커로 상대 입구를 견제하고 멀티 지역 수비에 나섰고 히드라리스크와 저글링을 다수 모았다.
어윤수는 박정석의 조합된 병력 공격에 위기를 맞았으나 성큰콜로니와 럴커, 다수의 히드라리스크로 수비에 성공했다. 어윤수는 다수의 해처리에서 병력을 쏟아내 프로토스와의 중앙 교전에서 승리했다.
어윤수는 상대 앞마당까지 진격해 박정석의 소수 수비 병력을 제압하고 본진까지 장악했다. 어윤수는 다수 해처리에서 병력을 생산해 전장으로 보내 항복을 받아냈다.
cleanrap@daiyl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