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파일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 현장스케치(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6191734290028599dgame_1.jpg&nmt=27)
일찌감치 경기장에 도착한 KT 남승현.
박재석 코치의 농담에 긴장을 풀고 웃는 STX 김윤중.
'2저그의 방' 오른쪽 대기실에 앉아있는 저그 종족의 유준희와 김정우.
![[빅파일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 현장스케치(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6191734290028599_7.jpg&nmt=27)
'뭐가 있나?'
1세트에 출전하는 김윤중이 경기 시작 전 마우스를 꼼꼼히 살펴보고 있다.
'준비 완료!'
모든 준비가 끝나고 빅파일 서바이버 토너먼트 마지막조의 첫 경기가 시작됐다.
'유준희 승자전 진출!'
난전 끝에 김윤중을 꺾은 유준희가 승자전에 올랐다.
'한 고비만 더 넘자!'
MSL을 향한 결의를 다지는 유준희.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