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짱을 끼라고 주문했더니 옆의 선수에게 팔짱을 낀다.
같은 팀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대결구도처럼 나온 이 사진.
오늘 팬들을 위해 멋진 가면 세리머니를 한 KT.
특히 코를 파고 있는 전병현의 가면은 폭소를 터트리기에 충분했다.
온승재와 정훈이 가면으로 세리머니를 재현하고 있는 중.
전병현의 팔까지 싱크로율을 100% 맞춘 온승재.
"가면 뒤의 사나이. 바로 접니다!"
KT 최고의 개구쟁이 온승재.
"한국 축구 파이팅!"
붉은 악마로 분해 한국 축구를 응원하는 KT 온승재, 정훈.
한국이 꼭 16강에 진출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밝히기도.
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