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5R KT-CJ 현장스케치(3)](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6201546280028634dgame_1.jpg&nmt=27)
KT 3세트는 프로토스 김대엽!
![[신한은행] 프로리그 5R KT-CJ 현장스케치(3)](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6201546280028634dgame_2.jpg&nmt=27)
'에이스 출격!'
경기 마무리를 위한 CJ 에이스 김정우 출전!
세트 스코어 0대2로 벼랑 끝에 몰린 KT 코치진들 모두 경기 집중!
'김대엽, 한 세트 추격!'
다크템플러를 김정우의 본진에 떨어뜨리며 초토화시킨 김대엽의 3세트 승리!
'대엽아~ 대견하다!'
3세트 승리를 따낸 김대엽을 보며 빙그레 웃는 KT 강도경 수석코치.
"다시 힘내자!"
힘차게 구호를 외치며 추격의 의지를 다진 KT.
'의외의 카드 출전'
위기에 빠진 KT가 에이스 이영호가 아닌 박재영을 4세트 주자로 출전시켰다.
'프로토스 맞짱!'
세트 스코어 2대1로 앞선 CJ에서는 진영화가 경기석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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