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라운드 5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는 삼성전자.
사진을 찍기 위해 구도를 잡던 도중 차명환과 허영무의 비슷한 키 때문에 난관에 부딪혔다.
기자=둘이 키가 같아서 구도 잡기가 어렵네.
차명환=무슨 소리세요. 제가 0.8cm 더 커요.
허영무=맞아요. 제가 0.8cm 작아요.
남자들에게는 0.8cm 차이가 정말 큰가보다.
해맑은 차명환.
강렬한 차명환.
현실(?)적인 생각의 소유자 송병구.
태극 전사들의 월드컵 4강 진출처럼 기적을 만들겠다는 허영무.
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