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악마들의 입장'
'마지막 경기'
선수로써 고별전을 치르는 CJ 이재훈.
이재훈이 차분하게 마지막 경기 준비를 하고 있다.
'최강의 상대'
이재훈의 마지막 경기 상대는 프로리그 13연승을 기록하고 있는 화승의 에이스 이제동.
'어! 막혔다.'
초반 이제동의 저글링이 이재훈의 수비에 막히자 놀란 구성훈.
'연승기록 타이!'
이제동이 고별전을 치르는 이재훈을 꺾으며 박정석의 프로리그 14연승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마지막 경기를 패배한 이재훈의 얼굴에 아쉬움이 가득 묻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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