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를 찍으면 아이스크림을 즐기며 e스포츠를 관람할 수 있다. 온라인 FPS 게임 스페셜포스의 게임 리그인 'B 스페셜포스 11차 마스터리그'가 ‘B’를 소재로 재미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에서 후원하는 'B 스페셜포스 11차 마스터리그'는 온라인 클랜 초청 4개팀과 오프라인 예선 4개팀을 비롯해, 시드를 받고 출전하는 지난 10차 마스터리그 상위 3개팀과 B 스페셜포스 주니어리그 우승팀 등 총 12팀이 참가한다.
온라인 클랜 초청 4개팀과 오프라인 예선 4개팀이 먼저 맞붙어 8강 진출팀을 가리며, 여기서 승리한 팀이 시드팀과 맞붙는다. 특히 이번 11차 마스터리그는 기존의 지역전 개념에서 벗어나 스페셜포스 리그에 최적화된 최고 클랜 선발전 개념을 다시 도입해 진행하게 된다.
25일에는 BFMSOUND와 CZ가 8강 진출전을 벌이고, 이 중 승리팀은 지난 리그 시드팀인 ITBANK Razer와 8강전을 치른다. 이날 개막전을 치르는 3팀 외에도 JuaNa, 지피지기, Innovation, 4885, 락다운, Caelus, HypoCrite', Speed, Archieve"AnuuL 총 12팀이 8주간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B 스페셜포스 11차 마스터리그는 매주 금요일 오후 1시에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녹화되며, 6월30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다. 정소림 캐스터, 온상민 해설위원이 진행을 맡는다
온게임넷 박종남 담당PD는 “새로운 컨셉트로 다시 돌아온 이번 B 스페셜포스 11차 마스터리그는 각 클랜 간의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며 “재미있는 이벤트와 더불어 현장 관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