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블랙의 음악에 맞춰 깜짝 세리머니를 선보인 SK텔레콤 김택용.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어느덧 11번째 진출이다.
최고령 진출자 위메이드 전상욱.
웅진 정종현이 입장하다 무엇을 봤는지 깜짝 놀랬다.
첫 MSL에서 8강의 성적을 거뒀던 삼성전자 차명환.
'내가 바로 구성훈이다'
비의 노래에 맞춰 멋진 세리머니를 선보인 화승 구성훈.
'이것이 매직~!'
웅진 윤용태도 팬들의 성화에 못이여 살짝 춤을 선보였다.
이어 STX 김윤환도 입장 완료.
'반갑습니다~'
팬들을 향해 가볍게 손을 흔들며 무대에 들어선 화승 이제동.
'챔피언 입장!'
조용히 무대에 오른 지난 시즌 우승자 KT 이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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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전애현 기자 grace@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