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호는 KTH가 서비스하는 하이브리드 온라인 게임 '로코(LOCO)'의 광고 모델이 됐다. 6월24일부터 7월7일까지 진행되는 로코 오픈 기념 이벤트인 '로코야 부탁해' 광고에서 이영호는 소원을 들어주는 모델로 탈바꿈했다.
이영호는 지난 6월 KTH의 '로코' 홍보 대사로 임명되면서 인연을 맺었고 이번 이벤트의 메인 광고 모델이 됐다.
이영호는 "새로운 e스포츠 종목이 될 '로코'가 대박나길 기대한다"며 "로코의 소원과 나의 소원이 모두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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