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에서 ‘꼴통 28호’와 ‘알통 28호’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개그맨 정명훈과 이승윤의 게임 실력이 공개된다. 게임라이프채널 온게임넷의 '레알 전투! 배틀스타!' 2회에서 액션 게임으로 한 판 승부를 펼친다.
이날 방송되는 2회에서는 정명훈과 이승윤이 각 팀의 수장이 되어 4대4로 맞붙는다. 정명훈은 지난 시즌 서든어택 슈퍼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킨 신생팀 ‘eMcN’과, 이승윤은 전통 강호 ‘배틀존’과 각각 한 팀이 되어 대결을 펼친다. 경기는 3전 2선승제로 진행된다.
정명훈과 이승윤은 한 치의 양보도 없이 치열한 대결을 펼치겠다는 각오. 정명훈은 “작전을 잘 짜서 우리팀을 승리로 이끌겠다”고 각오를 밝혔으며, 이승윤은 “무엇을 하던지 감이 좋은 편이다. 배틀스타 또한 자신 있다. 배틀존과 환상의 팀워크를 보여주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레알 전투! 배틀스타!>에서는 ‘퀴즈 맞히기’와 ‘방송에서 공개된 게임 방 입장하기’ 등 시청자들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해피머니, 게임 머니, 게임 아이템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배틀스타 홈페이지(battlestar.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