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끝나지 않는다!'
'잘했어?'
끝나고 나서도 자신의 플레이를 꼼꼼히 확인하는 손찬웅.
'에이스 결정전 갑시다!'
화승 박준오가 4세트 주자로 나섰다.
오영종이 친정팀을 상대로 경기를 마무리하기 위해 나섰다.
오영종이 경기를 잡아가자 박대경감독의 얼굴에 미소가 감돌기 시작했다.
'다녀왔습니다!'
팀의 3연승을 마무리 한 오영종!
'3연승 신고합니다!'
창단 최초로 3연승에 성공한 공군.
앞으로도 공군 ACE의 도전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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