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괜찮았어~"
'이스트로 저그 대장 출전!'
프로리그 09-10시즌 이스트로의 저그 에이스로 부상한 김성대가 2세트에 나섰다.
'연패 탈출을 위해!'
STX 2주자는 최근 5연패의 김윤환.
'김성대 승!'
이스트로 김성대가 공중을 장악하며 여유롭게 2세트를 따냈다.
김성대에게 승리를 내주며 6연패의 늪에 빠진 STX 김윤환.
김성대가 제일 환하게 웃을 때는 바로 승리를 따내는 순간.
'이젠 역전!'
이스트로의 3세트는 테란 김도우가 맡는다.
'승리를 위한 기도'
3세트 경기에 들어가기 전 기도하는 김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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