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화승 탈락하면서 PS 진출
CJ 엔투스가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
CJ는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SK텔레콤과 화승의 경기에서 SK텔레콤이 승리하면서 포스트 시즌에 올라갔다.
29승25패를 기록하고 있던 CJ는 화승이 승리했다면 27승26패가 되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할 수 없었지만 SK텔레콤이 화승을 꺾어둔 덕에 PS에 올랐다.
CJ는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를 높이는 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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