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14주차@온게임넷
▶KT 1-1 하이트
2세트 KT 5 승 < 네오미사일 > 승 8 하이트
KT X X X O X X O l O O O X X X
하이트 O O O X O O X l X X X O O O
"이대로 무너질 수는 없다!"
포스트 시즌 진출이 좌절된 하이트 스파키즈가 KT 롤스터를 상대로 저력을 보여줬다.
하이트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정규 시즌 최종전에서 KT 롤스터를 상대로 한 세트를 따라 잡았다.
하이트는 시작부터 강하게 밀어붙였다. 세 라운드를 내리 따냈고 전반전을 5대2로 마쳤다. 전반전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인 선수는 강종문이었다. 리그 내내 M4를 사용한 강종문은 주력 총기였던 AK 소총으로 전환해 플레이했고 9킬을 달성했다.
후반전에서 하이트는 KT의 추격전에 휘둘리면서 무너질 뻔했다. 네 라운드를 연속으로 내주면서 추격을 허용했지만 내리 세 라운드를 따내면서 승리를 지켜냈다.
이번 시즌 정규 리그 마지막 세트는 '위성'에서 펼쳐진다.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