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의 온라인 게임 활성화와 함께 국내 e-스포츠 산업의 균형적인 발전을 목적으로, KTH ‘올스타’는 지난 6월 ‘KT 롤스터’ 프로게임단과 전략적 업무 제휴를 맺었으며, 이와 함께 6개월 연속 KeSPA(한국e-스포츠협회) 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이영호 선수를 하이브리드 RTS 게임 ‘로코(LOCO)’의 홍보대사로 임명한 바 있다.
제공되는 쿠폰으로는 1회당 파란캐쉬 5,000원을 충전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유저들은 KTH ‘파란닷컴’에서 서비스 중인 만화, 운세 등의 유료 컨텐츠와 ‘올스타’에서 서비스 중인 로코(LOCO), 십이지천, 십이지천2, 적벽, 카로스, 와인드업 등의 게임 서비스를 즐겨볼 수 있다.
KTH 게임사업본부 홍지훈 팀장은 “제휴 기념 쿠폰이 ‘KT 롤스터’의 팬들을 위해 좋은 선물이 되기를 바라고, ‘KT 롤스터’의 프로리그 활동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올스타’가 대한민국 e-스포츠의 활성화와 대중화를 위해 더욱 발전적인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많은 고민과 노력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KTH 올스타와 서비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올스타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