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게임전문채널 MBC게임(MBC플러스 미디어, 대표 안현덕)이 신한 프로리그 09-10 결승전 결승전을 색다르게 준비하고 있다. MBC게임은 그 동안 프로그램을 통해 쌓아놓은 게임 예능에 대한 자신감을 이번 광안리 결승전에 접목시키기로 했다. 바로 자사의 대표예능인 스타무한도전을 광안리 결승전과 함께 공개생방송으로 진행하기로 한 것.
이번 공개 생방송으로 새로운 시도를 하는 스타무한도전은 무려 방송 5주년을 맞이한 케이블TV최장수 프로그램으로 톡특한 유즈맵 도전을 통해서 많은 고정팬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스무도에서 이어지는 광안리 결승전 본편에서는 프로리그의 모든 중계진이 총출동하여 ‘게임예능’을 표방한 중계에 나설 계획이다.
프로리그의 담당PD인 강현욱 PD는 “이번 스무도 공개생방송과 프로리그 결승전 문래동 현장응원은 프로리그 팬들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고 포부를 밝히고 있고 스타무한도전의 이순옥 PD 역시”많은 팬들 앞에서의 공개방송을 통해서 스무도가 새로운 도전을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할 것”이라고 이번 결승전에 대한 출사표를 밝혔다.
신한프로리그 09-10 결승전은 8월7일이며 KT와 영원한 라이벌인 SKT가 결승전에 맞붙은 최고의 매치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MBC게임의 결승전 중계는 당일 오후 2시부터 스타무한도전 공개 생방송을 시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