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가 주최하고 12개 프로게임단이 참여하는 국내 e스포츠 대표브랜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결승전을 빛내기 위해 09-10시즌 올스타 선수들이 나선다.
이번 올스타 인비테이셔널에는 오는 8월 14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선수들이 참가한다.
8월7일 오후 2시부터 플레이 온 비치 보조무대 앞에서 진행될 올스타 팬 사인회는 선착순 참가자에 한해 진행 예정이다. 단, 당일 오전에 신한은행 Summer Event Zone ‘룰렛 이벤트’에 참여한 팬들은 선착순 50명에 한해 팬 사인회 우선 입장권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오후 4시 30분부터는 결승전 메인 무대에서 미리 보는 올스타전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올스타 인비테이셔널’ 경기가 펼쳐진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서로의 본진이 바뀌는 ‘본진 체인지’ 유즈맵 대결과 3:3 릴레이대전 등 2경기가 진행되며 경기에 나오지 않는 선수들은 깜짝 해설로 참가한다.
단, 결승에 진출한 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 선수들은 팬사인회와 인비테이셔널에 불참하며, CJ 엔투스 김정우 선수 역시 개인적 사정으로 불참한다.
협회 최원제 사무총장은 "광안리 결승전은 12개 프로게임단과 모든 프로리그 팬들의 꿈의 무대이다. 모든 팀 선수들이 현장을 찾아 팬들을 만남으로써 앞으로도 광안리 결승전이 모두 팬들에게 기쁨을 전할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결승전 팬사인회 참가명단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올스타 인비테이셔널 참가명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