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 선수단이 결승전이 열리는 광안리 무대에 도착했다.
오후 4시까지 연습을 마친 양 팀 선수들은 차량을 이용해 광안리 결승전에 닿았다. KT가 먼저 도착했고 SK텔레콤이 다소 늦게 당도하면서 두 팀 선수들은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KT 이지훈 감독과 SK텔레콤 박용운 감독도 인사를 나누면서 준비 여부를 물었고 두 감독 모두 완벽하게 준비했고 우리가 이기겠다며 전의를 불태우기도 했다.
KT와 SK텔레콤의 결승전은 오후 6시부터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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