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티 서든어택] e스포츠 유나이티드, 개막전서 첫 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8262202520031971dgame_1.jpg&nmt=27)
![[네스티 서든어택] e스포츠 유나이티드, 개막전서 첫 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8262202520031971dgame_2.jpg&nmt=27)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1주차
2경기 e스포츠 유나이티드 5 승 < 드래곤로드 > 2 스톰퀘이크
e스포츠 유나이티드 O X O O O X O l O X O X O
스톰퀘이크 X O X X X O X l X O X O X
"개막전 징크스 깼다!"
e스포츠 유나이티드가 스톰퀘이크를 5대2로 제압하고 지긋지긋하게 따라 붙었던 개막전 징크스에서 벗어났다.
e스포츠 유나이티드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개막전에서 스톰퀘이크를 제압하고 개막전 징크스를 털어냈다.
e스포츠 유나이티드는 5관왕을 차지하는 동안 개막전에서 패하거나 비기는 등 이기지 못하는 징크스를 갖고 있었다. 그렇지만 지난 대회에서 준우승을 한 뒤 새롭게 시작하는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개막전에서 승리하면서 징크스에서 벗어났다.
e스포츠 유나이티드는 공격 진영으로 선공을 펼칠 때 무려 다섯 라운드를 따내면서 쉽게 풀어갔다. e스포츠 유나이티드는 4라운드에서 정종훈이 1대3 세이브를 해냈고 전반 내내 11킬을 달성하면서 공격 포인트를 따내는데 큰 공을 세웠다.
후반전에서는 임경운이 '미쳤다'. 후반 1라운드에서 3킬을 달성한 임경운은 후반전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고 e스포츠 유나이티드는 후반 1, 3, 5라운드를 따내며 스톰퀘이크의 막판 저항을 손쉽게 저지하고 개막전 승리를 신고했다.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