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파일] 화승 이제동, 5분만에 이영호 격파! 최종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8282054160032077dgame_1.jpg&nmt=27)
◆빅파일 MSL 결승
▶이영호 2-2 이제동
2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오드아이3 > 이제동(저, 5시)
3세트 이영호(테, 7시) < 투혼 > 승 이제동(저, 11시)
4세트 이영호(테, 12시) < 트라이애슬론 > 승 이제동(저, 9시)
"최종전 가자!"
화승 오즈 이제동이 5분도 되기 전에 4세트 승리를 따내면서 승부를 최종전으로 이끌었다.
이제동은 28일 인천광역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빅파일 MSL 결승전 4세트에서 초반 저글링 러시로 이영호의 심시티를 흔들면서 완승을 거뒀다.
이제동은 앞마당에 해처리를 짓기 전에 스포닝풀을 건설했고 저글링을 생산해 이영호의 앞마당 지역을 공략했다. 드론과 저글링을 합세해 이영호의 건물 짓는 SCV를 잡아낸 이제동은 이영호의 심기를 흔들었다. 이영호가 커맨드 센터와 서플라이 디폿으로 입구를 막으려 햇지만 이제동이 맹공을 퍼부으면서 이영호는 동요됐다.
이제동은 앞마당과 뒷마당에 확장 기지를 가져갔고 저글링을 추가생산하며 계속 공격을 퍼부었다. 이영호가 때마침 배럭과 커맨드 센터를 띄워 올리면서 이제동은 쉽사리 항복을 받아냈다.
최종전은 1세트에 쓰였던 '폴라리스랩소디'에서 펼쳐진다.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