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
데일리던파 2차 온라인 토너먼트 16강 D조 넨탄간지가 배틀메이지 산뜻하게에게 압도적인 경기운영을 선보이며 8강에 진출했다. 넨탄간지는 "다음 상대가 소환사라 부담은 되지만 경험과 실력면에서 앞서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이길 수 있을 것"이라며 다음 경기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Q 2대0 완승을 거뒀는데.
A 일반적으로 배틀메이지는 상하로 나뉘어 접근하는 천격과 빠른 콤보 스피드 때문에 상대하기 어렵다. 하지만 배틀메이지의 경우 이용자층이 상대적으로 많기 때문에 연습 기회가 많아 도움이 많이 됐던 것 같다. 생각보다 경기가 잘 풀렸다.
Q 8강전 다음 상대로 소환사와 경기를 치른다. A 넨마스터는 캐릭터 특성상 딜레이가 있거나 고정상태로 시전하는 기술이 많아 소환사와의 상성이 좋지 않다. 하지만 상대 선수 플레이를 지켜보니 크게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무난하게 이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Q 평균 결투장 이용 시간은.
A 자주 할때는 하루 3~4시간 정도 결투장을 찾았다. 하지만 요즘은 다른 게임도 이것저것 하느라 던전앤파이터에 접속하는 시간이 많이 줄었다. 많아야 2시간 정도 접속한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A 첫 경기가 잘 풀려서 앞으로의 경기도 고비 없이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이후 진행되는 경기도 꼭 승리해서 가능하다면 우승까지 거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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