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리그가 사상 최초로 중국 상하이와 한국 영등포, 용산에서 3원 생중계된다.
온게임넷은 결승전을 직접 관람하기 어려운 국내 E스포츠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응원전 및 풍성한 현장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세계에서 가장 큰 스크린이 설치된 영화관인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 스타리움관은 현장을 찾은 e스포츠 팬들에게 대형 스크린과 최고의 음향 시설로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 관객 전원에게는 16일 개봉하는 주진모, 송승헌 주연의 영화 ‘무적자’ 예매권을 무료로 제공한다. 관람을 원하는 e스포츠 팬들은 온게임넷닷컴(www.ongamenet.com)을 통해 2일부터 7일까지 사전 신청할 수 있다. 당첨자에게는 8일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는 성승헌 캐스터와 박용욱 해설위원이 진행을 맡는다. 경기석 안에 들어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스페셜 포토 타임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편 결승전에는 이제동(화승)가 이미 올라가 있고 이영호(KT)와 윤용태(웅진)이 3일 오후 6시30분에 5전3선승제 경기를 치러 승자가 이제동과 경기를 치른다. 결승전 우승자에게느 상금 4000만원이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