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 오즈 프로게임단이 오상택 전 이스트로 코치를 영입하기로 결정했다.
오 코치는 하이트 스파키즈와 이스트로에서 코치로 활동했고 한상용 감독 대행이 코치로 활동하던 시절 의견이 잘 맞는 인사로 알려졌다. 특히 이스트로 시절 화승과의 연습을 주선하면서 친분을 쌓았고 팀 운영이나 게임관 등이 한 대행에 부합한다는 내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상용 감독 대행은 "코치 시절부터 뜻이 잘 맞았고 이번에 기회가 생겨 같이 팀을 꾸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오상택 코치는 그래텍이 주최하는 이벤트 리그 64강에 올랐으나 포기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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