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화사하게!'
'재밌네~'
유로의 리더 김진규가 경기 시작 전 자신들의 영상을 보며 웃고 있다.
강팀 유로와의 경기를 앞두고 긴장한 모습을 보이는 스파키즈 클랜 선수들.
'경기 시작!'
지난 시즌 우승팀 유로와 첫 주차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스파키즈 클랜의 경기가 시작됐다.
경기 시작 직후 스파키즈 클랜 이준영의 컴퓨터 이상으로 경기가 잠시 중단됐다.
"좋아!"
전반을 큰 점수차로 잡아내고 신이 난 김진규.
'아직 괜찮아!'
여유를 가져보는 스파키즈 클랜 임영준.
'제발~'
두 손 모아 승리를 기원하는 유로 권진만.
'끝냈다!'
유로가 3대1로 경기를 잡아내며 2승째를 따냈다.
"전승 우승 도전!"
한 번도 패하지 않고 우승하겠다는 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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