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 스파키즈가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의 중요성을 깨닫는 의미 있는 워크숍을 진행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봉사 활동을 진행한 뒤에는 대부도로 이동해 09-10 시즌을 돌아보고 차기 시즌에 대비해 팀워크를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하이트 스파키즈 사무국 한응수 대리는 "휴양지에서 쉬는 것도 의미가 있겠지만 어려운 이웃을 도우면서 사회인으로서 함께하고 나누고 베푸는 즐거움을 깨달을 수 있도록 이번 워크숍의 컨셉트를 잡았다"며 "하루밖에 안되는 짧은 일정이지만 많은 것을 배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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