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기하다!
제주도민의 생활에 대해 가이드로부터 전해들은 선수들이 신기하다는 듯 집중하고 있다.
"똥돼지 납시오!"
제주 명물 똥돼지를 직접 본 선수들. 엄청난 질문이 쏟아졌다.
제주도의 가옥.
"하르방 처음 봐요!"
제주도의 상징인 돌하르방을 만난 선수들이 만져보고 있다.
중간에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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