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르방 뒤에 마련된 소형 미로.
김동우 감독의 진영화 사랑?
김동우 감독이 대열에서 이탈한 진영화가 더욱 힘을 내어 관람하라며 아이스크림을 사줬다.
들어가라!
투호를 처음 해보는 권수현 주장의 모습. 짤방 하나요~
단체 사진 하나 더.
이동하다가 분위기 있는 곳만 나오면 선수들을 모았다.
하트다!
제주도를 상징하는 현무암으로 외부 틀을 만든 뒤 조개 껍데기를 모아 하얀색 하트를 만들었다.
하트를 만난 권수현과 채규승이 '커밍아웃'할 듯한 포즈를 취했다.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