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철이 선배들의 성화에 못 이겨 빨래하는 듯한 자세를 취했다.
'대장금'과 찰칵!
한류 열풍을 몰고온 드라마 '대장금'의 촬영 세트장이 박물관 안에 마련됐다.
날자꾸나.
조병세와 김정우가 그네 삼매경에 빠졌다.
네 이놈, 이실직고하지 못할까!
윤찬희가 대표로 형틀에 앉았다가 사타구니가 찟어질뻔했다.
벌을 받으라!
조병세가 후배 최병현의 곤장을 치고 있다.
칼도 제법 잘 어울리죠?
정우용에 감옥 체험을 했다.
돌아가는 길에 막걸리 한 잔.
출구 근처에 있는 간이 매점에서 좁쌀로 만든 막걸리를 시음했다. 14도에 달하는 막걸리였지만 김정우는 한 번에 들이키기도.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