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보트를 탄 웅진의 신인 선수들.
바나나보트를 탄 사람들은 무조건 한 번쯤 입수한다. 이유는? 모터보트를 모는 사람의 임무니까!
지상 교육을 한참 받고 동료들이 물에 빠지는 모습을 보면서 원인을 2시간이나 분석한 윤용태가 마침내 웨이크보드를 신었다.
이렇게 시작하면 되죠?
윤용태의 첫 도전을 위한 긴장되는 순간.
물찬 제비!
윤용태가 물살을 가르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임진묵에 이어 두 번째로 웨이크보드 타는 데 성공한 윤용태.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