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평=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먹고 합시다!
웅진 선수단이 막간을 이용해 라면과 새우 구이를 먹고 있다.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지만 16일에 펼쳐진 워크숍 저녁 식사 시간에 대하를 떠내는 것을 깜빡했기에 가능한 조합이었다.
웅진 테란들의 깜찍쇼.
180cm이 넘는 키의 소유자인 김우영(왼쪽)과 김영진이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다행히 앉고 누워서 포즈를 취했기에 깜찍하게 찍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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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시름의 승자는?
웅진의 꽃미남 프로토스 윤지용이 4대4 손씨름 팀배틀에서 3킬을 기록하며 선배들을 바나나보트에 태워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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