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최고의 스트라이커!'
"깜짝이야!"
웅진 신인 김우영의 슛에 깜짝 놀란 CJ 장윤철.
장윤철 "나도 할 수 있다고!"
수비를 하던 장윤철이 드리블을 펼치기 시작했다.
김명운 "오늘은 관람객이에요!"
웅진 김명운이 다리를 다쳐 축구를 하지 못하고 열심히 과자만 먹고 있다.
이재훈 코치가 현란한(?) 드리블로 수비를 떼어냈다.
'6년차 골키퍼!'
데뷔 시절부터 6년간 골키퍼를 맡아 철벽방어를 자랑하는 윤용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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