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즌을 향한 총성!'
STX '고개를 들 수 없어~'
2대2로 펼쳐진 첫 경기를 앰비션에게 내준 STX 선수들이 얼굴을 들지 못하고 있다.
'오늘 좀 되는데!'
첫 세트를 8대6으로 따내고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는 앰비션!
박귀민 '제가 한 껀 해낼께요!'
2세트 3대3 경기에서 스나이퍼로 나선 STX 박귀민.
STX가 2세트를 잡아내자 얼굴이 밝아진 조규백 코치.
STX '긴장은 없다!'
2세트를 따내고 1대1 동점을 만든 STX 선수들의 얼굴이 밝아졌다.
앰비션 '할 수 있다!'
SF 프로리그 2010 시즌1 챔피언 STX에 뒤지지 않는 실력을 선보이며 경기를 풀어나가는 앰비션.
'시원하다~'
3세트를 8대4로 잡아내며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STX 선수들이 음료수를 들이키고 있다.
STX "이번 목표도 우승!"
SF 프로리그 시즌1에 이어 시즌2도 우승을 목표로 전진하겠다는 STX 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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