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중원' 등 신규맵 6개 선정…'그랜드라인SE''포트리스' 포함 총 8개맵
한국e스포츠협회는 새로 만들어진 '중원' 등 6개 맵을 포함, 총 8개의 맵이 이번 시즌 1라운드에 사용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부터는 정규시즌이 7전4선승제로 진행됨에 따라 다양한 맵을 선보이기 위해 공식 맵 개수가 6개에서 8개로 늘어났다. 지난 09-10시즌 5라운드에서 사용되었던 맵 중 '그랜드라인SE'와 '포트리스'가 계속 사용되며, 6개의 맵이 새롭게 투입된다.
이번 대회 역시 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오픈 베타 테스트와 공식맵 선정 투표 등 이벤트를 통해 팬들의 다양한 의견을 참고했고 프로게임단의 오프라인 테스트를 통해 공식맵이 선정됐다.
새롭게 선보이는 신규맵은 2인용인 '벤젠(Benzene)'과 3인용 '아즈텍(Aztec)', '중원(中原)', 4인용 '서킷 브레이커(Circuit Breakers)', '이카루스(Icarus)', '태양의제국' 등 6개 맵이다.
공식맵의 일반인 공개는 협회 사이트(www.e-sports.or.kr)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옵저버 맵과 연습용 맵이 포함되어 배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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