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어색한 모습?"
"잘 할 수 있어!"
이적생 한상봉에게 힘을 불어넣어 주는 차지훈 코치.
"택용이도 잘해라~"
그러나 멍한 표정?
"메이크업 하라고~!"
한편 KT 대기실에서는 메이크업을 두고 작은 실랑이(?)가 벌어졌다.
"꼼지락 꼼지락"
정명훈도 개막전이 약간은 긴장되는 모양.
"으하하~"
뭐가 그리 좋은지 웃고 있는 도재욱.
"음료수 내놔~"
김대엽에게 음료수를 뺏어 흡족한 표정으로 마시는 박지수.
karm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