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운 '쥐구멍 없나'
김명운에게 장난을 치는 윤용태.
박대경 감독 "잘했다"
패배의 충격에 경기석을 벗어나지 못하는 박태민을 위로하는 박대경 감독.
공군 프로토스의 희망 박영민과 웅진의 저그 2인자 김민철의 6세트가 시작됐다.
김민철 '마무리 완료!'
6세트를 따내며 프로리그 10-11시즌 개막전을 웅진의 승리로 마무리한 김민철.
공군 '저력 과시'
매 세트 만만치 않은 실력을 선보였지만 아쉽게 패배한 공군.
"웅진 파이팅!"
승리를 만들어낸 웅진 윤용태, 김명운, 김민철, 박상우가 파이팅을 외치며 프로리그 10-11시즌 팬들에게 멋진 모습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첫 경기에서 다양한 카드를 선보이며 승리를 따낸 웅진 스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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