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두번째 경기"
"좋지 않다.."
1세트는 STX의 완패.
"다음 세트도 따내자!"
2세트에서도 무섭게 몰아붙인 SK텔레콤.
"우승팀 체면이 말이 아니네..."
난감한(?) 최원석.
"점점 달아오르는 열기"
2세트 후반부터 치열한 접전이 벌어졌다.
"제발 살아남아라.."
연장전 한 라운드에 돌입.
"이겼다!"
기쁨을 표현하는 SK텔레콤.
"믿기지 않는다..."
망연자실한 STX.
"이번 시즌은 1위로!"
정규시즌 1위 욕심을 내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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