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피디팝 예선] 하이트 한두열 "2년만의 예선 통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이트 엔투스 한두열이 2년만에 개인리그 예선을 통과했다. 위메이드 박성균을 제치고 통과가 확정된 순간 한두열은 그동안 지켜봐주고 기회를 줬던 김동우 감독의 얼굴이 떠올랐다고 했다. 또 개인 전담 코칭을 해준 주진철 코치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했다.
Q 2년만에 예선 통과했다.
A 데뷔 2년만에 통과해 정말 좋았다.

Q 두 경기 모두 3세트까지 갔다.
A 힘들지는 않았다. 순조롭게 이겼다. 진 경기는 내 실수가 겹치면서 졌다.
Q 2군 평가전에서 좋은 성적을 냈다.
A 그 당시의 경험이 도움이 많이 됐다. 보조 경기장에서 2군 평가전을 하다 보니 홈경기를 하는 것처럼 편했다.

Q 공식전 전적이 없다.
A 한 가지로 확정된 스타일이 없다. 올인도 하고 중후반 운영도 자신 있다. 견제 플레이를 당하기 시작하면 흔들린다. 그 점만 보완하면 톱클래스 선수들도 이길 수 있을 것 같다.

Q 목표는.
A 예선을 하지 않는 것이 목표다. MSL 32강까지 갈 것이고 그 곳에 가면 다음 목표를 설정하겠다.

Q 하고 싶은 말은.
A 김동우 감독님이 나를 밀어주셨는데 지금에 와서 한 가지 성과를 낸 것 같다. 그동안 믿어주신 김동우 감독님께 감사하다. 나를 전담해서 주진철 코치님이 집중 관리를 해주신다. 고맙다.

thenam@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