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정 "찬기야, 축하해!"
민찬기 "MSL 진출을 다짐합니다!"
공군의 유일한 서바이버 진출자 민찬기.
최호선 "힘내겠습니다!"
서바이버 본선에 첫 진출한 SK텔레콤 최호선.
"주장으로서 체면살리겠다!"
개인리그와 프로리그에서 실력을 보여줌으로써 스스로의 체면을 살리겠다는 하이트 권수현 주장.
고석현 "화려함은 큰 무대에서!"
튀는 행동과 치장은 높은 무대에 오르고 난 뒤에야 시도하겠다는 MBC게임 고석현.
이영한 "목표는 최고!"
초심으로 돌아가 최고의 자리에 오를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위메이드 이영한.
신상문 "이번 시즌은 다르다!"
하이트 신상문이 개인리그에서도 멋진 활약을 다짐했다.
진영화 "나를 이기겠다!"
다른 선수와의 싸움이 아닌 자기 자신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겠다는 하이트 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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